똠양꿍너무 쉬워서 당장 따라하고 싶은 태국요리 레시피 ( , 그린커리, 얌운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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👨🍳 윤지영
명절 이후 느끼한 음식에 물린 속을 달래줄 태국 요리 3가지 (똠양꿍, 그린 커리, 얌운센)를 간단한 레시피로 소개합니다. 특히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똠양꿍을 중심으로,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팁과 재료 구매 정보를 함께 알려드립니다. 그린 커리는 아귀살을 활용하여 담백하게, 얌운센은 몽빈 누들을 사용하여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.
🎬 윤지영 · 👩🍳너무 쉬워서 당장 따라하고 싶은 태국요리 레시피(똠양꿍, 그린커리, 얌운센)[최은경의 관리사무소]유튜브에서 원본 영상 보기 ↗
▶ 요리 시작큰 글씨 · 단계별 타이머 · 읽어주기재료4인분
- 물1000ml
- 레몬그라스2대
- 건조 라임 잎6장
- 똠양 페이스트 (MAE PLOY Tom Yum Paste)2T
- 똠양 큐브 (Knorr Tom Yum Cube)1개
- 새송이버섯2개
- 방울토마토적당량
- 왕새우양껏
- 피시소스 (삼계 멸치액젓)2T
- 알룰로스 (또는 설탕)2T
- 라임즙2T
- 고수취향껏
만드는 법
- 물 1000ml에 레몬그라스 2대와 건조 라임 잎 6장을 넣고 끓여주세요.
- 새송이버섯 2개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 주세요.
- 물이 끓으면 똠양 페이스트 2T와 똠양 큐브 1개를 풀어서 넣어주세요.
- 손질해둔 새송이버섯과 방울토마토를 넣어주세요.
- 물이 끓으면 마지막으로 새우를 양껏 넣어주세요.
- 새우가 다 익으면 피시소스 2T, 알룰로스 (또는 설탕) 2T, 라임즙 2T를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.
- 그릇에 담고 고수를 취향껏 올려주세요.
팁
- 똠양 페이스트만 써도 레몬그라스 향이 나지만, 생 레몬그라스를 넣으면 풍미가 살아납니다.
- 초보자는 똠양 페이스트만 사용해도 충분합니다.
- 레몬이나 라임을 짜기 전에 굴려주면 즙이 훨씬 더 많이 나옵니다.
- 새우는 오동통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에 넣어주세요.
- 좀 더 새콤하게 먹고 싶다면 식초 1T를 추가해 주세요.
🧑🍳 레시피 보완 노트
영상 분석에서 정리한 보완 정보입니다. 조리 전 원본 영상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.
⚠️ 실패하기 쉬운 지점
- 새우는 과하게 익히면 질겨지므로, 색이 변하고 오동통해지면 바로 불에서 내려야 합니다.
- 레몬그라스와 라임 잎의 향이 충분히 우러나도록 물과 함께 충분히 끓이는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.
- 똠양 페이스트, 큐브, 피시소스 등 간이 강한 재료가 많으므로, 마지막 간을 맞출 때 한 번에 넣지 말고 조금씩 조절해야 합니다.
🔄 대체 재료
- 알룰로스 대신 설탕을 동일한 양(1:1)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피시소스가 없다면 삼계 멸치액젓을 동일한 양(1:1)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.
- 건조 라임 잎이 없다면 똠양 페이스트만으로도 충분히 풍미를 낼 수 있습니다.
🎚️ 맛 조절
- 덜 맵게 하려면 똠양 페이스트의 양을 2T보다 적게 넣어 조절하세요.
- 덜 짜게 하려면 피시소스의 양을 2T보다 적게 넣거나, 마지막 간을 맞출 때 조절하세요.
- 단맛을 줄이려면 알룰로스(또는 설탕)의 양을 2T보다 적게 넣어 조절하세요.
✔️ 검증 메모
- 새우가 오동통하게 익었는지 확인하여 질겨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.
- 피시소스, 알룰로스, 라임즙을 넣은 후 반드시 맛을 보고 개인의 취향에 맞게 간을 조절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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